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장애체험하교 16기 소감문입니다.

평화의집 2007. 7. 1. 16:17
 

☀장애인과의 하루가 끝났다. 내생각에 집에서 노는시간에 평화의집에 와서 봉사활동을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장애인과 같이 아쿠아리움도 가고 점심도 함께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어런 좋은 시설이 하루빨리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장애체험학교에 왔을때 우리랑 다른 사람들이 있어 약간 놀랐다. 좀 무섭기도 했고 거부감도 있었다. 하지만 아룻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거부감과 무서운 느낌이 사라졌다. 이분들은 정말 순수하고 우리들보다 몇배로 착한 것 같다. 장애의 불편함을 느껴 보았는데 내가 이런 장애를 겪는다면 정말 끔찍하겠다. 하룻동안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다시한번 봉사활동을 하고싶다.


☂어제 오늘 저는 장애체험을 태어나서 처음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처음엔 약간 꺼림직하고 그랬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재미도 있고 보람도 조금씩 느꼈습니다. 휠체어 흰지팡이등 장애체험을 하니 힘들었습니다. 전 오늘이 평화의집을 떠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것입니다. 장애인분들 힘내세요!!!


☃맨처음 왔을때 사실 적응하기 진짜 힘들었다. 방에 들어가서도 우왕자왕. 그런데 여러 가지 체험을 하고 대화한후 나는 정말 장애인도 우리랑 같은 사람이구나 웃을 수 있고 나에게 전혀 불필요한 것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사람 한사람 정말 순박하고 정이 넘쳤다. 여러 곳을 돌아다녀 보고 휠체어도 밀어보고 좀 힘든 점도 많았지만 체험 활동 중에서는 가장 좋은 것 같다.


☄학교에서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여기를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학교를 마치고 바로 오게 되어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도착해서 장애인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나에게 말을 거는데 약간 당황 스러웠다. 장애인이라서 수줍음이 많을줄 알았는데 그런 것이 아니었다.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정말 놀랐다. 그리고 하루동안 교육을 배우면서 장애인의 힘든 점도 알게 되었다.


★작년에 천마재활원이라는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해 보았지만 하루종을 장애체험을 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솔직히 지금도 장애인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체험으로 조금이나마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깬 것 같다. 형식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러 왔지만 기대 이상의 소득을 얻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재미있는줄 몰랐었다. 그러나 막상 와보니 선생님들도 좋았고 여기 가족들도 재미있고 친절했다.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장애에관한 것을 앞으로는 좀더 이해하고 친해질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체험활동이 있으면 꼭 참석하겠다.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는 아주 재미있고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장애인들을 도와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니 힘들 것 같았다. 그리고 평소에 잘 놀다가 힘든일을 하니까 너무 피곤했다. 그리고 또 장애인에 대하여 조금더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진짜 하기 싫었고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꽤 재밌고 여러 장애인 분들과도 같이 있다보니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다.


☉함께 식사도 하고 잠도 자고 놀러도 나니면서 장애인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도움도 얼마나 필요하지 또 우리랑 무엇이 다른지도 알수 있게 되어 즐겁고 부뜻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오겠다.

 

처음 장애체험활동을 하러 왔을때 그냥 시간때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에 대한 수업을 듣고나서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장애인에게 앞으로 더욱 더 신경써서 잘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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