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간호사 샘 둘째아기

평화의집 2006. 2. 11. 15:35

2월 3일에 김은유 간호사 선생님의 둘째아기가 태어났어요~

아래 사진은 2월 6일에 다른 선생님들과 병원에 가서 찍은 둘째 사진입니다. 넘 귀엽죠?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  선생님 소원대로 이뤄져서 넘 좋으시겠어요!

아가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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