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11기 장애체험학교 소감문
♠처음에 장애인봉사활동을 간다고하여 무섭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다. 하지만 평화의집에 도착하니 그런기분은 다 사라졌다. 물병자리의 언니들은 매우 순수하고 착하셔서 지내기도 편했다. 그리고 두 번째 날에 장애인 오빠들과 견학을 갔는데 재미있었고 장애인의 불편함 장애를 바라보는 삶들의 부정적인 시선, 현재 우리나라의 장애복지시설의 부족함등을 알수 있었다. 우리가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선진국의 복지시설과 전혀 다르지 않는 복지국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장애체험을 통해서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크게 깨달았다.
♠장애체험학교에서는 보통학교에서는 배울수 없었던 것들을 많이 배울수 있었다. 휠체어 사용법, 시각장애자용 지팡이 사용법등 하지만 재미에만 관심을 쏟아서 장애우들의 어려운점에 관해서는 잘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맨처음 왔을때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니 잘보살펴드려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몸이 불편하다라는 인식이 없어져버렸다. 특히 광식이 오빠는 춤을 정말 잘 추어서 장애인이라는 생각이 없어져 버릴 정도였다. 정말 이곳에 오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기전에 막상 봉사시간이 상당하다고 해서 오려고 했다. 그런데 오후에 여러 가지 체험과 이론교육을 통하여 장애인ㄷ르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평소 잘 볼 수 없는 장애인들의 실태를 눈으로 보고 느끼며 내 의식뿌리깊이 박혀있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즐겁게 그들을 도와줄수 있게 되었다. 이런체험을 할수 있게 해준 평화의집과 친절한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다시한번더 참여하고 싶다.
♠평화의집에 처음왔을대 아주 놀랍고 낮설었다. 그런데 계속 시간이 흐르다보니 점점 장애인들과 친해지고 정이 들었다. 첫 번째날에 장애인 체험을 휠체어 시각장애자용 지팡이를 안대로 가리고 실제로 체험해봤는데 시각 장애자용 지팡이는 아주 다리가 떨리며 조금 무서웠다. 그래서 시각장애인이얼마나 힘든 줄 알았고 휠체어를 경험해 봤을 때는 팔로 바퀴를 돌릴때 팔이 너무 아팠다. 며칠만 계속 돌려도 팔이 마비될 듯 같았기에 아주 힘든걸 느껏다. 두 번째 날에는 아침 6시에 일어나 식구들의 옷을 갈아 입히고 닦아주고 로션 발라주는 일을 하였다. 그때도 아주 임든 것은 마찬가지였다. 그다음 공룡 엑스표에 갔을 때도 아주 즐거웠고 식구들을 챙기느라고 바빴다. 그런데 두 번째 날 아침에 하루하루 규칙적으로 하는 식구들이 참 신기했다. 그리고 즐거웠고 좋은 추억이 된것같다.
♠처음에는 평화의집에 들어왔을대 내가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겁이 살짝났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우리가 웃으면서 인사하면 반갑게 맞이해 주어서 걱정이 사라졌다. 제일 처음으로 이론을 듣고 휠체어와 시각장애자용 지팡이를 사용하여 장애인들을 조금더 이해하게 된 것 같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음날 아침 씻고 청소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장애인과 함꺼 노는데 한분이 손을 잡고 놓아주지를 않아 처음에는 당황하였지만 생각해보니 사랑이 그리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여 계속 잡아주고 있기도 하였다. 장애인들과 놀러를 갔다오고 조금더 많이 장애인을 이해할수 있었다 평화의집은 순수한 곳인 것 같기도 하였고 장애인들만의 개성이 있는 것 같았다. 이런기회가 더 있다면 신청하여서 참여 하기도 하여야 겠다. 즐거운 1박 2일 이였다.
♠처음에 왔을때는 이곳이 정말 낮설고 무서웠고 거부감이 조금 들었지만 선생님에게 장애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거부감이 없어졌다. 그리고 집접 휠체어도 타보고 안대를 가리고 지팡이만 의지해서 기을 걸어보니 장애인의 어려움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장애인들과
하루를 생활해보니 좀더 장애인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가까워 질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봉사를 더 하고싶다.
♠학교에서 도덕선생님께서 평화의집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친구들과 시간을 잡아서 왔다. 장애인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내심 걱정이 되었다. 여기와서 교육을 받고 장애인 체험활동과 게임을 하였다. 안대를 꼈는데 앞이 안보여서 장말 답답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고성 공룡엑스포에 갔는데 내가 휠체어를 밀었다. 정말 힘들었다.
♠처음에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우리와 의사소통을 잘 할 수도 없으니까 속마음도 모르고 대화도 할수 없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평화의집에 들어가서 장애인들과 지내게 되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비록 장애인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을지라도 그들의 마음은 따뜻하고 또한 가끔씩은 장난도 치며 웃으니까 우리와 같은 감정을 가직 있고 그것을 표현할 수도 있는데 내 편견 때문에 장애인들을 이상하게 보았다는 것을 아무튼 너무 재미있었고 보람찬 토 일요일이였다.
♠사실 남을 돕고 싶었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비록 1박 2일 이었지만 장애인들을 알아보고 같이 활동해 보는 시간들은 나에게 참으로 의미있었다. 사실 힘들고 난처했을적도 없진 않았진만 그렇기에 더욱 보람찬 시간이 왔었는지 모른다.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만일 그들이 장애인이 아니라면 평범하게 담배를 피우고 회사를 다니고 평범하게 집안일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였으리라고 그렇게 생각해보니 슬프기도 하고 안타깝게도 하는등 만감이 교차아였다. 그저 생김새와 지능이 좀 다른데 남과 다른 차별을 너무 심하게 받고 있다. 내꿈이 사실 사회복지사인데 확실히 좋은 경험이고 행복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
♠처음에 장애체험학교에 가게 되엇을때 어떨까? 어떤체험을 할까? 라는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인지 장애인에 대해서 잠시 생각이 멈췄고 논다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이론을 배우고 휠체어등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니 선뜻 무서웠다. 내가 그 분들을 생각하니 정말 죄송스럽고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장애인의 의사를 알게 되며 가까워진 느낌에 뿌듯함을 느꼈다. 이런 체험을 하는것도 괞찮은 것 같았다. 다시 한번더 와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기전에 봉사시간을 받기위해서 왔습니다. 평화의집에서 교육을 듣고 같이 생활하고 먼 외지에도 같이다녀오면서 장애우들에게는 우리의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었고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학원만 아니면 다시 한번더 해보고 싶은데 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장애우들도 같은 사람으로서 대우를 받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선생님의 소개로 참가하게 되어 시설이나 활동내용에 대해 전혀 몰랐으나 지금은 많은 점을 알게 되엇습니다. 장앵ㄴ에 대한 편견과 불편에 대새서도 알게 되었고 장애인 보장구에 대한 사용방법의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나 스스로도 인격적으로 큰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활동이 쉽지는 않았지만 많은 배움과 성장을 통하여 다른 곳에선 느끼지 못할 뿌듯함을 느끼게 되어 참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