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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험학교 16기 소감문 입니다. 2

평화의집 2006. 6. 29. 08:24
 

♥처음에는 단지 장애인이라는 단어에 왠지 겁을 먹고 평화의집을 방문했습니다. 같은 방에서 잠도 자고 같이 사회적응도 나가고 하면서 서로 도울수 있게 되었고 어느정도 의사소통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고 보니 장애인들도 착하고 보통사람들과 같은 감정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장애인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고 친절히 대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처음 이 곳에 왔을때에는 그만 얼어버렸다. 생전 처음보는 모습에 대한 두려움과 이들을 어떻게 도와야할까 막막하기만 했다. 장애인체험과 게임들도 재미있었다. 하지만 장애인을 도와준다는건 매우 고된일이였다. 매일 같이 이들을 돕는 이곳 선생님들은 곳행이 심하실 거라고 느꼈다. 이렇게 봉사자들이 4~5명씩 오지 않으면 더 힘들 것 같았다. 장애인을 위한 도움 체험등을 위한 제도도 개선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왔던 친구들에게 여기에 관하여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이야기를 많이 과장했던 것 같다. 시험기간이여서 압박이 심했지만 결국 오게 되었다. 오고나서 생각이 좀 많이 바뀌고 재밋었는데 시험기간만 아니었으면 훨씬 더 재미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봉사활동으로 인하여 장애인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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