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요....
홈페이지가 바뀌었네요...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잘 꾸며 놓으셨네요..배경도 넘 이쁘고요...
하나 아쉬운 점이 있어 이렇게 무엄하게 글을 남깁니다...
전에 있던 홈페이지는 생활이라던지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 사진들이 많이
게시가 되어 있던데, 바뀐 홈페이지는....
글쎄요 친구들 사진보다는 선생님들 사진들이 더 많네요..
물론 수고하시고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사진이 더 많은게 잘못(?)되고 이상(?)한건
아니지만 제가 느끼고 생각하시에 그냥 친구들 가족들이 수시로 방문을 하셔서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하시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그냥 문득 구경을 하다 들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