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애인협회 회관에 걸려있는 글 중에서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
* 여러분은 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구청직원현장체험사진 (0) | 2007.10.10 |
|---|---|
| 북구청공무원현장체험/구강위생교육 (0) | 2007.10.09 |
| Happy 추석~♡ (0) | 2007.09.25 |
| 추석행사 (0) | 2007.09.22 |
| 제2회 이웃사랑 사색 국악향연 공연관람건 (0) | 2007.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