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에집에 온지도 벌써 3개월이 다되어가내요.
말로만듣던 장애인-장애인해서 일반인 우리보다 다른줄만알았던 제 자신이 어찌나 바보스러운지요.
구청에서 장애인센터라해서 어머 ~~우짜지~~
했던 내 염려는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씩씩하고 청순한 평화식구에게
지금은 제가 우리친구(평화에가족)에게 반해버렸어요.
맑은 눈빛하면 순수한 마음씨에 아무것도한것이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뿐입니다.
나자신을돌아보게하고
나 주위를 살펴보게해준 평화집 너무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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