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2일은 개원 9주년입니다.
직원 분들과 후원봉사자님들이 평화의집 장애인 가족들 곁에 늘 함께 있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전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후원봉사자님들의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장애인 가족들이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것이 인생이다.
기쁨이 있는 곳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또한 기쁨이 있다. (괴테)"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바로 평화의집에 기쁨을 주는 분들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