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장애체험 4기

평화의집 2007. 3. 29. 16:38

소 감 문

 

참여기수 : 장애체험 4기
교육장소 : 평화의집
참가학교 : 성일여고, 덕천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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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몇 번 장애인들과 만난 적이 있었지만, 아직 어색한 점이 많았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장애인 분들의 입장을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친해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직접 휠체어나 목발 흰 지팡이를 사용해본 적이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이걸 통해 장애인 분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알게 되어서 참 뜻 깊은 하루였어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앨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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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애 프로그램도 다녀 봤지만, 야외에 나가서 장애를 가진 분들과 함께

박물관도 구경하고 도시락을 싸와서 같이 먹고 즐기기 에는 여건이 잘 충족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알차고 즐거운 1박 2일을 보낸 것 같고

장애체험도 게임을 통해 배우니 훨씬 재미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욱 적극적이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생활 하시는 분들이 꼭 친구처럼 대하여 주어서 정말

친근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많이 떠들고 하는데 웃음으로 대해 주셨던 복지사 선생님들 감사 하구요.

다음에 꼭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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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 이일 장애체험학교를 해본지금... 몸은 너무나 힘들고 내일 학교를

어떻게 가야할지 걱정까지 되지만, 마음만은 정말 뿌듯하고 한층 더 성장한 듯하다.

어느 때 보다 교육으로 인해 여러 가지를 배우고 간다.

레크리에이션으로 인한 체험은 정말 새롭고 재미있었고 어느 체험보다 더 잘

그들에 대해 느낄 수 있었던 거 같다.

복지관은 많이 가보았지만 그들이 24시간 생활하는 생활기관의 체험은

처음이었고 뜻 깊었다.

그냥 말벗 해드리고 같이 노는 거라고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처음에 왔지만

하다 보니 전혀 그런 봉사활동이 아니었고, 그런 활동도 의미가 있지만 이런 활동도

정말 의미가 있는 거 같다. 이제 4기뿐이니 좀더 많은 아이들이 이 활동에 참여해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과 그들의 생활 그리고 자원봉사 활동에 관한 것도 알고 갔으면

정말 좋겠다. 오늘 같이 못온 아이들이 많은데 다음엔 꼭! 같이 와서 체험했으면 좋겠다.

정말 좋은 체험과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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