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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가기간 : 2007. 7. 23 월 ~ 7. 24 화
2. 참가학교 : 화명중, 온천중, 부산공고, 삼성중
3. 소 감 문
★ 장애체험학교를 가서부터 우리 사람들보다 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보였다. 처음에는 살짝 무서운 점도 있었지만 좀 더 익숙해지니 도와드리고 싶은 심정도 생기고 입장을 바꾼다면 "내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장애인들은 각각 성격이 달랐다. 버스를 타고 백스코에 갔을 때 내 앞에 있던 어른은 계속 울었다. 잠도 안자고 계속 울기만 했었다. 백스코에 가서 너무 신나게 논 것 같다. 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려 신나게 논 것이 아직도 생각이난다. 다시 또 백스코에 가고 싶지만 날씨가 반겨주지 않았다. 땡볕에 청소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힘든 점도 있었지만 다음에는 날씨가 적당했으면 좋겠다.
★ 장애체험학교 프로그램을 마치고나니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장애인이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알게되었고, 장애 체험을 하고나서 장애인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알게되었다. 휠체어를 타니깐 팔이 많이 아플 뿐만 아니라 힘들기까지 했다. 눈을 가리고 흰지팡이를 상용하닌깐 앞이 안보여 넘어질 뻔도하고 힘들었다. 혼자간다면 못 갈 것 같다. 생활을 하다보면 힘든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겠다. 그리고 아이들보고도 장애인을 차별하지 말라고 말해주어야 겠다. 정말 재미있는 이틀이였다.
★ 나는 평화의 집에서 하는 장애체험활동을 3년째하고 있다. 엄마 회사이기때문에 별 다른 거부감없이 장애인형들과 꺼리낌 없이 같이 놀 수 있었다. 하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힘들었다. 알아 듣지 못하니 내가 어떻게 할수 없어 답답했고 아마 내 짝이었던 민호형도 답답했을 것이다. 요번 여름에도 저번처럼 물놀이를 가는 줄 알았지만 이번에는 비가 온다고해서 벡스코에 놀이장에 갔다. 재미 없을 줄 알았지만 재밌깄고 장애인형들과 친해질수 있어서 좋았다. 제일 어려운점은 의사소통이 되지 않은 것이고, 또 화장실에 데려가는 것이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
★ 장애체험학교에서 와서..처음엔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 빨래나 그런것들을 도와주는 줄 알았는데 맨 처음 날 한것은 그냥 자신이 장애인 체험을 하는 것이 었다. 맨 처음엔 시각장애인을 해보았는데 앞이 안보이니 그냥 걸어 다니던 길도 조금은 무서웠다. 그리고 나선 지체장애인체험을 하였는데 휠체어가 보기보단 내맘대로 잘 앞으로 가지질 않았다. 그리고 나서 수화, 목발을 해보았는데 역시 만만치 않았었다. 그리고 다음날 장애우들과 백스코를 갔었는데 내 파트너는 지체장애이었고, 휠체어에 타고 있었다. 우리가 보통타던 버스를 휠체어를 가지고 타면 얼마나 힘들지 오늘이야 알았다. 그리곤 어려운 점은 이야기를 잘 안하여 놀아주기 힘들었다는 점 말곤 없었다.
★ 장애체험학교는 두번째되는 체험인데 저번이랑 다르게 체험을 해서 조금 색달랐습니다. 이론수업은 저번이랑 같은 내용이 었지만 이번엔 수화도 배우고 벡스코도 다녀와서 많이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비록 2번째 이긴하지만 첫번째에 온것보다는 장애인에 대한 느김, 심정등을 좀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휠체어에 앉아 잘 움직이지 못하시는 분은 정말 불편하시고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놀수도 없잖아요 아이 같다는 마음을 가지고하니 거부감도 많이 없고, 또 조금 힘들어도 싫어하는 내색없이 따라주셔서 감사햇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장애체험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솔직히 저는 학교 사회봉사로 여기있는 애들과 다르게 오고싶어서 오게 된게 아니고 할수없이 학교 규정에 따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뿌듯했습니다. 이런 경험도 해보고 중학교때 사회봉사로 하게 되었는데 그곳은 장애인들과 만들고 얘기만 했는데 여긴 체험하고 같이벡스코가고 해서 재미있었다. 시간도 빨리 자니가고 장애인들이 그렇게 불편한지 이제서야 체험을 통해 알았다. 특히, 더운 여름엔 휠체어, 눈가리고 길을 걸으니 진짜 덥고, 장애인들은 어떻게 살까?? 이제서야 부모님한태 고맙다 이렇게 건강하게 낳아주시고 또, 여기있는 선생님들도 정말 대단하시다. 더운데 이렇게 봉사까지하고 여기 오길 잘 한것 같다. 다음에 좋은일로 내 스스로 오고싶다.
★ 장애인에 대한 제대로된 의식을 확립했고, 또 장애인들이 얼마나 힘들고 멸시나 편견이 괴로운지 잘 알겠다. 몸도 별로 좋지 않은 상태에서 밖에 나가고 뒤어 노는 모습을 보면 평소 게을렀던 내가 부끄럽다. 작년에도 왔었지만 이번엔 그 때와는 도 다른 느낌이다. 그리고 너무 힘들었던 장애인체험 작년에는 대충 장난으로 눈치만 피해서 몰랐다. 정말 힘들었다. 작년보다 장애인에게 좀 더 편해진것 같다. 둘재 날, 벡스코에서 1:1로 장애인을 돌보아야 했다. 정말 재미있고 뜻 깊은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겠다.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도 사회에서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됬으면 좋겠다.
★ 장애체험학교의 프로그램을 통해 선천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후천적 장애가 69%나 된다는 것도 알고 예방법등을 알게 되었다. 장애는 여러가지 사고등으로도 걸릴수 있다. 또 여러 프로그램등을 통해서 얼마나 몸을 움직이고 외출이 장애인에게도 힘든지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장애인에 대해서 좀 안 좋게 생각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장애인은 우리와 생각하는 것 감정을 느끼는 것 다 똑같다. 꼭 몸이 불편하다고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는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되었고 장애인들과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동안은 장애인을 무섭게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장애인을 대하는 방법, 태도, 마음가짐을 배웠기 때문에 밖에서도 더욱 잘 할수있고 마음도 바뀔수 있다.
★ 처음 평화의 집에 들어갔을 때는 솔직하게 겁이 조금 났다. 약간 장애인에 대한 거리감과 두려움이 아직까지 마음 속에 남아있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친구의 권유로 한 번 가보았는데 처음에는 조금 어떤 여자분이 나의 손과 친구손을 끌어 잡으면서 같이 운동하자고 하였다. 조금 낯설고 당황스럽기는 하였으나 용기를 내어 같이 운동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그러니까 점차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였다. 그리고 선생님과 휠체어 타보기, 시각장애인, 언어장애인이 되어 생활해보는 등 많은 프로그램을 하였다. 둘째날, 장애인들과 함께 나들이 가는 시간! 장애인과 같이 앉아서 목적지까지 가고 같이 돌아다닌다는게 조금은 어색하고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꾹 참아서 놀아보니 즐겁고 재미있었다. 이렇게 이틀동안 장애인 봉사체험을 하니 편견에 대한 그런 마음이 없어졌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친구들에게 권유를 하고 같이 갔으면 좋겠다.
★ 먼저 휠체어방법과 흰지팡이 방법을 들었는데 밖에서 눈가리면서 흰지팡이를 들고 체험을 했는데 너무 무서웠고 휠체어를 타게 되었는데 목이 아프고 너무 힘이 들었다. 이제 안에서 눈가리면서 돈을 찾는 것이랑 말하지 않고 몸으로 표현하는 스피드퀴즈랑 목발집기를 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오늘 백스코에 갔는데 들어가는 곳이 너무 멋졌고 맨 처음에 미로가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너무 쉬웠다. 어떤 것을 만들다 보니까 시간이 다가서 점심먹고 다시 들어갔는데 찰흑을 가지고 어떤것을 만들었다. 다 만들고 장구도 쳐보고 작은 드럼도 쳐봤고 젠가를 해보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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