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장애체험학교 19기 소감문

평화의집 2007. 7. 20. 09:58

1. 참가기간 : 2007년 7월 19일 ~ 20일

 

2. 참가학교 : 망미중학교, 개성중학교, 경남정보대학, 부산정보대학, 대경대학

 

3. 소 감 문

 

 ★ 첫날은 장애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흰지팡이와 훨체어의 사용방법을 했다. 이론을 통해 장애에 대해 기본적인 것들을 이해하였고, 흰지팡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알게되었고 훨체어를 통해 지체장애인의 어려움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장애인의 어려움에 관련된 게임을 했는데 흥미롭게 했다. 두쨋날은 장애인들과 나들이를 가게되었다. 목적지는 도자기를 만드는 곳 이였다. 도자기 만드는 곳에서 나는 나의 컵을 만들고, 수박, 김밥도 매우 맛있었다. 장애체험학교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앞으로 장애인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줘야겠다.

 

 ★   재미있었고,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알게되었고, 힘든 점도 많이 알게 되었다. 휠체어를 탈때는 정말 팔이 빠지는 줄 알았다. 힘든과정과 노력으로 장애인들이 살아 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여러 체험을 통해 어떤점이 불편한지 알게되었다. 시각장애인은 보호자가 없다면 정말 힘들것 같다. 하반신장애는 휠체어탈때 보호자 없으면 못지나 가는 곳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한번 더 오고싶다. 도자기 만든일도 정말 재미있었다. 언니들과 같이 만드니 더욱 재미있었던거같다.

 

 ★   장애체험을 통해 휠체어를 조정하는데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알았고, 장애인들도 정말 좋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해서 이런 학교를 만드니 정말 대단하고, 여러사람들을 이해 할 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톻해 많은 것을 배웠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나도 커서 봉사활동도 잘하고, 착할수 있는 사람으로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여기서 도움이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활동으로 재미있었다.

 

 ★   솔직히 아침에 눈 뜨자마자 걱정이 되긴했다. 과연 내가 싫은 표정 안하고 잘 할수 있을지 말이다. 하지만 오늘 와서 전혀 다른 느낌이 들었다. 장애인이라서 내가 전에 느낀 그런 느낌이 없었다. 진짜 같은 감정도 느끼고 충분한 의사표현도 가능했다. 그래서 왠지 자주 찾아오고 싶어졌다. 정말 다들 착하시고 웃는 것도 이쁘셨다. 도자기를 만들때도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전혀 멀다는 느낌이 없어서 신기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찾아오고 싶다.

 

 ★  처음에는 낮설고 어색했지만 주의봉사자들께서 친절하셔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흰지팡이나 휠체어의 사용방법을 알 수 있었고 시각장애인이나 다리가 아프신분들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그들의 사회생활의 불편함을 알수 있었고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장애인들을 위해 노력하고 불편함을 없에도록 해야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우리들이 그들을 보는 시각도 바꾸어야 할 것 같다.

 

 ★   너무 너무 재미있었고, 장애인에 대해 알게되었고 모든 사람들의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이런일에 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장애인들의 불편함도 알수있었고, 휠체어의 이용방법도 알게되었고, 장애인과 어울리며 놀고보니 순수함도 느낄수있었다. 순수한 언니 오빠들과의 추억..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번더 하고싶고 기회가 된다면 또 이곳! 평화의 집에 오고싶습니다. 그리고 도자기 만드는 일은 너무너무 뜻깊었다. 도자기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