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장애체험학교 28기 활동소감

평화의집 2007. 9. 2. 19:41

* 기      간 : 2007. 9. 01 토요일 오후 4시~ 9. 02 일요일 오후 4시 (1박 2일, 숙식)

* 참가학교 : 남산중학교, 구서여자중학교, 화신중학교, 사대부속고등학교

* 활동내용 : 장애인체험활동, 장애인 사회적응프로그램 봉사활동 외

소 감 문

1. 처음 평화의집에 왔을 때 나 자신도 잘 몰랐는데 체험을 해보고 나니 기분은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장애체험도 처음 했을 때는 눈을 가렸을 때 앞이 잘 보이지 않아서 다칠 것도 같았는데 옆에 도와주는 언니가 잘 도와주어서 목적지까지 잘 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동전이랑 지폐를 찾는 체험을 하였는데 그런 점들도 힘든 것 같고 몸으로 표현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리고 오늘 울산대공원에 갔는데 짝지랑 손을 잡고 동물들도 구경을 하고 곤충도 구경을 했다. 그리고 힘든 점도 많았는데 보람찬 하루였다.

 

2. 이번 장애체험학교를 두 번째 오는 것인데 그때도 장애인에게 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할 수 있어 좋았고 이번에도 역시 장애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작년에 한번 와 본적이 있어서 올해는 봉사활동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장애체험을 하면서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고 생활실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잠을 잘 땐 조금 불편하기도 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재욱이형과 함께 다니니 재미있었습니다.

 

4.이번 장애체험을 계기로 장애인들이 매우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부터 장애인을 무시 천대하지 않고 이제 모두 평등의식으로 살겠습니다.

 

5. 한 달에 한 번씩 선아의 집에서 봉사활동은 하였지만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곳에 오고 나서는 그곳에서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휠체어 타는 방법과 이동 방법을 할 수 있었고 또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를 사용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불편한 점을 알게 되면서 장애인들을 더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6. 장애인에 대해 모르던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장애인들의 어려움도 느끼게 되었다. 장애인들과는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불편했지만 그나마 행동으로 할 수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비록 1박 2일 이었지만 재미있었던 거 같다.

 

7. 우리들보다 더 어렵고 얼마나 불편한 사람들인지 느꼈고 앞으로는 장애인을 보면 더 친절하게 대해주어야겠다. 너무 재밌고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8. 다른 장애인에게 좋은 도움이 되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재욱이 형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9. 보통은 장애인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드물고 봉사활동을 하러 가면 청소 도와주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이곳에서는 직접 수화도 배워보고 경험해보고 장애인들과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다.

 

10. 작년 이곳 평화의집을 왔을 때에는 뭘 할지도 모르고 장애인들과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좀 더 친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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