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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험학교 5기 소감문 입니다.

평화의집 2006. 4. 3. 12:47
 

※장애체험학교 5기 소감문(2006년4월1일~4월 2일)


1. 평소에 장애인들을 보면 무서워하곤 했었는데, 이제 그런 생각은 많이 바뀐 것 같다. 우리가 무서워 할 이유도 없고 너무 순수하신 분들이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온다면 한 번 더 와서 봉사를 하고 싶다. 이렇게 봉사를 하면서 장애인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장애 체험을 직접 해 보니 장애인들이 뭐가 힘들고, 불편하고, 답답한지 잘 알게 되어 좋았다


2.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다 또는 모자라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부터는 장애를 가진 사람도 평범하다 또는 아무 생각 없이 대하고 힘들 때면 도와 줄려는 마음도 생겼다. 특히 휠체어 체험할 때, 어느 꼬마 아이가 나보고 ‘장애인이다’라는 소리에 내가 너무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더욱더 장애인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좋은 체험이었다.


3. 처음 평화의 집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보니 매우 무서웠지만 체험 활동과 게임을 통해 두려움이 사라져서 오늘과 같이 장애인들과 잘 어울렸던 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들! 저 말고 또 체험하러 오는 학생들에게는 꼭 온도 낮춰 주세요. 너무 더웠어요.ㅋz  그동안 재미있어요. 황소자리, 사자자리, 아저씨들 그리고 다른 아저씨들도 안녕히 계세요. 안녕~


4. 시각 장애인과 지체 장애인 활동을 할 때, 참 힘들었고, 장애인들이 얼마나 불편한지 알게 되었다.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


5 토요일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서 화명동에 있는 평화의 집에 갔다. 그곳에 도착하니 3시 30분이었다.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었다. 끝나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장애인 분들과 통도환타지아에서 놀았다. 다시 돌아와서 집으로 갔다.

힘들었지만 뿌듯했다.


6. 최근에 학교에서 추천하여 신청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여러모로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고치자는 마음에서 갔다. 이틀간 조금 조금씩 장애인들과 함께했던 일들을 생각하면 힘들었지만 마음은 뿌듯했고,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되었다. 가장 재미있었던 점이 있다면,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보호구를 직접 체험하는 것이었는데, 팔, 다리가 힘에 부쳤다. 장애인들은 과연 어떻게 휠체어를 움직일까?  힘들 텐데……. 라는 생각도 했다.

이런 봉사 활동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7. 1박2일의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장애 우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생기면 한 번 더 참가해 보고 싶다. 정말 피곤했지만 뿌듯하고 보람 있는 1박 2일간의 봉사 활동 기간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집으로 돌아가면 주의에 있는 장애 우들이랑 더욱 친하게 지내고 할 수 있는 한 많이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어야겠다.


8 장애 체험을 하게 돼서 장애인 분들의 입장을 바꿔 생각 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직접 체험 해  ‘ 아~ 이분들은 이런 점이 답답하였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장애인 하면 다가가기 어려운 상대, 피하고 싶은 상대였는데 장애인 분들이랑 하루 동안같이 생활해 보니 보통 사람들처럼 편안하고 다가가기 어렵지 않은 분들이었다.

그리고 길가다 장애 인분들을 보면 계속 쳐다보거나 동정심으로 쳐다보지 않아야 갰다는 생각도 들었다.

장애 체험 학교에 와서 너무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9. 여기에 와서 장애인 체험도 하고 장애 인분들과 같이 이야기도 하고 같이 자고, 같이 놀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장애 체험을 할 때 정말 힘들었다. 처음에 휠체어를 탔는데 팔이 엄청 아프고 비도 와서 힘들었다. 다음으로 내가 휠체어를 밀었는데, 미는 것도 힘들었다. 오르막길을 갔는데 타 사람의 무게와 휠체어 무게를 내가 팔로 밀면서 올라가는 것이 힘들었다. 다음으로 체험한 것은 시각 장애인 체험이었다. 안대를 쓰고 지팡이와 옆의 친구의 말에 의지해서 걸어가는데 답답하고 무서웠다. 다음으로 친구가 시각 장애인 역할을 하는데 땅에 무엇이 있다고 그렇게 말해 주는 것도 힘들었다. 시각 장애인 체험 중에 안대를 쓰고 돈을 찾는 것이었다. 정말 하면서 안대를 벗고 싶었다. 이런 체험들을 하면서 장애인 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는지 알게 되었다.


10. 처음에는 많이  걱정되었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과는 조금 틀리 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시각 장애 체험과 언어 장애 체험 등을 해보았는데 많이 불편하고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 계기로 많은 것을 깨닫고 간다는 것이 기쁘기도 했다. 1박 2일 동안 힘들고 어려운 점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많은 것을 깨닫고 가는 것이 즐겁고 보람 있었다고 생각된다.

다음번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좀더 열심히 하여야겠다.


11. 처음에는 힘이 들고 귀찮아했으나 갈수록 장애인들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알게 되었다. 시각 장애인들은 안보이니깐 얼마나 답답한지 알게 되었다. 이번 장애 학교를 체험하고 장애인들의 고통을 알 수 있었다. 사람들도 장애인을 차별하는 편견을 버렸으면 한다.


12.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 체험 해보니, 장애인들이 오히려 더 순수 하고 착한 것 같았다. 장애 체험으로 장애인들의 어려움, 고생 등을 알 수 있었다. 작은 턱마저도 휠체어에게는 큰 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 같은 것이 더 좋아져서 장애가 아니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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