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봉사활동을 마치고...

평화의집 2006. 4. 14. 17:20
1. 활동기관 : 2006년 4월 8일 ~ 4월 14일

2. 활동시간 : 총 8시간

3. 봉사내용 : 생활실 보조

4. 소    감

2번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첫 날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오늘은 어색한 느낌이 없었다. 물고기자리에 배치되어서 산책도 하기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면서 즐겁게 봉사활동을 한 것 같았다.

 물고기자리의 언니들과 8시간을 보낸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기도 하고, 언니들과 선생님들이 보고 싶어 질것 같다.

 마지막날인 오늘 은경이 언니가 웃어주어서 너무 좋았다. 언제 한번더 들리게 된다면 물고기자리로 가서 한번 더 하고싶다.

====================================================================

1. 활동기관 : 2006년 3월 31일 ~ 4월 14일

2. 활동시간 : 총 8시간

3. 봉사내용 : 장애우 작업장 청소, 사무보조, 식사보조

4. 소    감 

 평화의 집에는 ‘사랑우’라는 동아리 활동으로 한 달에 두 번 꼴로 찾아왔었다. 동아리 활동은 프로그램 활동은 같이하기 위해 왔었는데, 정작 식구분들을 프로그램 활동 외의 시간에서 방문한 적은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프로그램 활동에선 느낄 수 없었던 다른 활동으로 식구분들과 가까이 다가갈수 있었다. 식사보조 할때도 식구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손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청소하면서 식구분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엿볼수 있어서 좋았다. 식사보조에서, 집에서도 한 번 썰어본적 없는 양파도 썰고 감자도 썰고 재미있었다.

 봉사활동 중에 자신의 여가시간을 봉사로 보내는 분들을 뵈고, 나이들어서 여가시간을 그 분들처럼 뜻 깊게 보내고 싶다.

====================================================================

1. 활동기간 : 2006년 4월 7일 ~ 4월 14일

2. 활동시간 : 총 8시간

3. 봉사내용 : 생활실 보조

4. 소 감

처음 올 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도 많이 되고 떨리기도 많이 했었는데 다들 너무 잘 대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나에게 손 내밀어 주시고 안아주시며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물병자리 사람들과 그 짧은 기간동안 정이 들었는지 다음주에부터 못 올 생각을 하니까 조금 아쉽습니다. 친절하게 말도 많고 걸어주시던 달래씨... 제일 보고 싶을 고언씨...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제 시간이 맞을 때라면 언제든지 올테니 필요하시면 꼭 불러주세요.

====================================================================

1. 활동기간 : 2006년 4월 7일 ~ 4월 14일

2. 활동시간 : 총 8시간

3. 봉사내용 : 생활실 보조

4. 소   감

 처음 장애인 시설에 올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막상 와 보니 저를 많이 좋아해 주시고 반겨주시기 까지 했습니다.

 TV에서 본 장애인 시설이라고 보여주는 장면만 생각을 해서 왔는데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저를 많이 반겨주시는 언니들과 산책을 가면서 같이 행복해하고 좋았습니다.

 레포트를 내 주시면서 시설은 직접 방문을 해봐야 안다고 하셨던 교수님의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한 방에서만 한 것이 정도 많이 들고 한 것 같습니다.

 다른방 사람들과도 농구했던 기억이 오랫동안 남을꺼 같습니다.

====================================================================

1. 활동기간 : 2006년 3월 31일 ~ 4월 14일

2. 활동시간 : 총 8시간

3. 봉사내용 : 장애우작업장 청소, 주방보조, 사무보조

4. 소 감

 작년에 수업시간에 들어봤던 평화의 집에서 봉사를 하게 되었다.

장시간 봉사를 하는 것이 더 의미 깊지만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 그것도 하기 힘들었는데 친구들이 동아리 활동을 하는 평화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처음에는 유리창청소를 했는데 다 하고 나니 2시간 정도가 걸렸다.

잠시 쉬다가 식사보조를 하였는데 예상 외로 재미있었다.

하라는 것을 다 하고 뻘쭘히 서있는데 식당 안에 계신 분들이 라면을 끓여 주셨다.

점심을 안먹고 와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았다. 라면을 다 먹고 설거지를 했다.

그 분들이 안해도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먹고 나서 그것 마저 안하면 미안해질 것 같아서 다했다 ^^*

그 다 다음주인 오늘도 오는 것이 즐거웠다. 오늘은 목욕탕 안이 아니라 그 앞쪽에 닦는 것 부터했다. 목욕탕이 생각보다 넓었다.

청소를 마치고 사무실에서 단순 작업 조금하고, 식사보조로 내려가서 식판을 놓고 반찬을 놓는 것을 다하고 올라와서 이 소감문을 쓴다. 역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즐거운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공을 선택하긴 했지만.......

====================================================================

1. 활동기간 : 2006년 4월 8일 ~ 4월 14일

2. 활동시간 : 총 8시간

3. 봉사내용 : 생활실 봉사

4. 소 감 

 장애인 시설은 처음이라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평화의 집에 왔었습니다. 처음 물고기자리를 배정 받고 들어가니 가자마자 거기 언니들이 우리를 많이 반겨주었습니다.

손을 잡고 인사도 해주고 반갑게 대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송자언니, 옥이언니, 은정이 언니.. 등..  송자언니는 제 손을 잡고 계속 돌아다녔습니다. 밥먹을 때도 먹여주고, 양치도 해드리고, 화장실도 같이가고, 손, 얼굴 씻겨 드리고...

산책도 같이하고.. 정말 처음이었지만 재밌었고 즐거웠습니다.

여리고, 착하고, 정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주일 뒤에 왔을 때 언니들이 우리를 알아서 반겨주니깐 좋았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깐 물고기자리 언니들이 많이 보고 싶을꺼 같네요 ~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정말 장애인 실습 잘하고 가네요~

중간고사 시험 끝나고 언니들이 보고 싶을 때 봉사활동하러 오겠습니다 ^^

일손이 부족할 때 불러주세요 ~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년 장애체험학교 8기 소감문입니다.  (0) 2006.04.17
사회적응프로그램  (0) 2006.04.16
라일락 꽃이 피었습니다~  (0) 2006.04.12
2006년 4월 봉사일정  (0) 2006.04.07
식목일 행사, 시설장회의  (0) 200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