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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험학교 9기 소감문입니다.

평화의집 2006. 5. 3. 19:40
 

※처음에는 조금 장애인들이 이상해 보였는데 이번 장애체험학교로 인하여 장애인들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온 이유는 선생님의 권유로 왔지만 장애체험학교에와서 활동을 해보니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다음에 올수 있으면 다시와서 체험을 한번 더 하고 싶습니다.


※장애체험학교에 오기전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시설에서 2틀동안 체험하고나서는 그런편견이 조금씩 사라졌습니다. 다음 이런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습니다.


※장애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고 사회의 많은 도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장애인들과 어울려 노는 것은 별로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힘들 었지만 나의 고등학교생활의 잊을수 없는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이상했지만 막상 장애인식구들과 같이 조금이나마 생활을 해보고 어울리고하니 재미도 있었고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기도하고 뿌듯했다.


※처음은 낮설고 하기힘든거 같았는데 막상해보니 재미있고 선생님들도 착하시고 장애인들도 다 착하시고 성실하시고 나보다 더 낳은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게 활동한 것 같습니다. 장애인을 접해보고 장애체험활동을 하면서 보람있었습니다.


※이번계기로 장애인용 휠체어와 시각장애인용 지팡이 사용법을 배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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