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에는 장애인에대한 거부감도 들고 그랬다. 그러나 이제는 같이 지내고 대화도 나누니 전혀 거부감이 없다. 그리고 첫 날에 실행한 장애체험과 게임 무척 재미있었다. 또 그런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답답한 현실을 뼈져리게 느꼈다. 오늘 놀러간 것도 매우즐거웠고 같이 활동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정말 앞으로도 이런일을 정말로 하고 싶다.
※장애체험학교 사실 오기 전에는 이미 경험해 본 친구에게 여기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꽤 힘들다고 들었다. 그러나 막상 와보니 장애인들을 돕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정작 힘든 것은 장애인 자신일 것이다. 장애체험을 하고 나서야 장애인이 느끼는 고통은 조금이나마 접하게 되었다. 이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실천해오는 사회복지사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기회가 단 한번의 추억이 아닌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바로잡아지고 이런 환경에서 살게 해주신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처음 평화의집에 왔을때 약간 두려웠습니다. 아마 평소사람등의 장애인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이 저에게도 약간 그런마음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애인분들과 인사도 하고 말도 해서 편견이 해소되었는 듯 합니다. 오늘도 장애인분들과 손잡고 소풍을 갔다오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의 실태와 어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커서도 이런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보람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장애체험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장애체험활동 말고도 장애인 분들과 함께 공원을 동아다녔을때 당황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매우 알찬 행동이었다고 제 나름대로 생각하였습니다.
※처음 장애인복지시설이라고 하는 평화의집에 봉사활동가기를 신청하는 친구들을 보고 평소에도 장애인에게 관심이 많고 장래의 꿈도 장애복지쪽이라 신청하게 되었다. 1학년때도 혜남학교에 가서 활동해보았고 요번에도 활동하면서 느낀점은 장애인들은 참 순수한 것 같다. 더 마음이 가고 더 보살펴주고 싶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이곳 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