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장애체험학교 14기 소감문 입니다.

평화의집 2007. 6. 17. 17:54
 

참여학교 : 항도중, 만덕고, 개금고

 

§우선은 장애인의 고통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장애인이 있더라도 힐끔힐끔 쳐다보지는 않을 것이다. 맨 처음에 와서는 장애인들이 무섭고 좀 더럽기도 했는데 1박 2일의 체험을 하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많이 없어 진 것 같다. 조금씩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을 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장애인도 우리와 같다는걸 느꼈습니다.



※맨처음와서 장애인에 대하여 설명을 들을때는 지루했는데 다같이 언어장애게임, 시각장애게임, 휠체어 체험, 흰지팡이 체험을 할때에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 같이 나들이를 가서 놀았던 것도 재미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청소랑 장애인의 식사보조는 조금 귀찮은 감도 있었다. 하지만 장애인들을 보니 다리를 못쓰고 말을 제대로 못하고 그런걸 보면 마음이 아팠다. 이제 장애인을 많이 도와야 겠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한층 더 넓어졌고 장애인은 그저 겉만 다를 뿐이지 우리와 속마음은 다 같은 것을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장애인들이 무섭고 두려웠지만 이제는 모두다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체험을 통해 장애인들도 우리와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다.



★봉사활동을 하기전에는 오기 싫어서 가지 말까 생각도 했는데,,, 와서 체험하고 나니 재밌고 장애인들도 무서워 할 사람이 아니구나 느꼈다. 그리고 정말 프로그램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금방간거 같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것이다. 장애를 가진분이 있다면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에 적극참여해서 봉사점수 때문이 아니라도 하고 싶다.



○이번 장애체험을 하기 전에는 장애인데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오늘 까지 체험을 하고 직접 같이 생활하다보니 장애인들의 심정과 사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장애인들과 체험중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을 보았다. 이제 나는 길에서 만나는 어려운 장애인을 보면 적극적으로돌보아 줄 것이다. 이번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

 

 

●작년에 이곳을 알게되어 올 해 처음으로 와 본 것이다. 장애체험학교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오게 되었다. 첫째날 내가 직접 장애인들처럼 안대도 껴서 눈을 가려 시각장애인 역할도 해보고 휠체어를 타고 지체 장애인 역할을 할 때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이 있을때 너무 창피했다. 내가 그 창피함을 느꼈을 때 진짜 장애인들은 매을 이렇게 다니고 했을때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우리 교회에서도 장애우들을 많이 보았고 해서 지나갈 때 익숙했었지만 직접 휠체어를 타보니 너무 창피했다. 그리고 오늘 장애우들과 함께 나들이를 갔을때 우리와 전혀 다를 거 없다고 느꼈다. 같은 사람이지만 살아가는데 조금의 불편이 있을 뿐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장애인이라는 사람이 어떤지 정확히 알았고 일반인이 도와 주어야만 한다는걸 알았다. 귀찮고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 봉사활동이라는게 청소하고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애정과 정을 나누며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장애인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고맙고 기뻤다. 앞으로 장애인을 보면 시선을 회피하지 않고 도와드려야겠다. 또 기회가 된다면 오고싶다.



◇봉사점수를 받기위해 왔지만 여러체험을 하고보니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알수 있었다. 휠체어가 보기에는 재미있게 보였는데 실제로 타보니 팔이 많이아프고 방향전환등등 힘든 것이 많았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의 힘듬과 불편함을 느꼈다. 이번 장애체험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마음을 조금알게 되어서 좋다.



◆사실 이번 장애체험학교 참여는 자의적이라기보다 학교에서 강제로시켜서 왔다. 처음에는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장애인들과의 체험을 통하여 앞으로 꾸준히 장애인들을 도우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중한 기회를 준 학교와 평화의 집에 감사한다!




□평소에는 그냥 길에 지나가다 만나는 장애인을 이상하게 쳐다봤던 내가 부끄럽지만 지금은 장애인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알차고 기억에 남을것같다. 이번계기로 장애인에 대해 더 잘알게 되고 힘든사람을 도와서 뿌듯했다. 다음에는 학교 봉사시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곳 자원봉사자들처럼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봉사점수를 받기위해 왔지만 장애인들과 함께 지내고 나니 앞으로 한번씩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 이쪽에 관심이 조금있었다. 장애인들과 밖에 사회적응하러을 밖으로 나기는 것이 인상깊다. 한번나가려면 힘들텐데.... 고생하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빨리커서 사회복지사가 된 후 여기에 다시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