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곳이 이렇게 시설이 작은 줄은 모랐다. 시설물을 보고 우리나라가 장애에 대하여 생각하고 개선해야 할 것 같다. 장애체험을 할때 시설물들이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아져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또 오늘 운문사에 갈때도 우리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였다. 단지 신체나 정신이 좋지 않다고해서 무책임하게 나둘것이 아니라 도움과 많은 사람들에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 또 나도 처음에는 봉사활동시간 때문에 하였지만 봉사활동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정신으로 도움을 주어야 겠다.
※이런곳은 많이 낮설지만 이런 작은 공간 안에서 이렇게 커다란 사람들이 있는 줄 몰라서 알게 되었다. 비록 장애인들은 몸이나 정신이 조금 양호하지 못하지만 이렇게 봉사자들과 도우미들이 도와주고 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고 이렇게 사람들을 도와줘도 그 분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평소에는 뭐든지 귀찮으면 하기 싫고 하지만 귀찮은 게 아니라 못해서 못하는 사람들이니깐 말이다. 어쨌든 이런 좋은 곳에서 봉사하게 되어 기쁘고 재미있었다. 여기 식구들 전부 힘차게 살아 주었으면합니다.
※처음엔 장애인들을 약간 싫어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여기와서 조금은 고쳐진 것 같습니다. 첫째날 장애인에 대한 비디오와 장애인에 대한 설명을 보고 들었습니다. 비디오를 보았을 때는 우리나라가 아직 장애인을 위한 기계라든지 장애인을 위한 것들이 외국 선진국가 보다 많이 떨어진다라는 걸 느끼고 빨리 우리나라도 저런 것들을 개발하면 좋겠습니다. 또 설명을 들었을 때는 장애인에 대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각장애체험 실습과 지체장애체험 실습 그리고 언어장애체험등을 경험해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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