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감 문
참여기수 : 장애체험 6기
교육장소 : 평화의집
참가학교 : 해운대고, 금곡고, 화명고, 강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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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험학교 오기전에는 장애인의 힘든 고통과 어려움을 몰랐는데 짧은 시간 이었지만 같이
지내 봄으로써 장애인들의 힘듬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또, 장애인들과 한방을 쓰고 같이 나들이 가서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관심을 가져야겠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한번 더 체험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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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장애인하면 막연한 감이 있었는데 그런게 좀 줄어든것 같다.
직접 장애인들과 생활 해보니 얼마나 그들의 삶이 힘들지 걱정된다.
나는 휠체어도 잘 못타겠던데 많이 힘들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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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부모님의 권유로 떠밀려 온 것처럼 왔지만 와서 체험을 하고나니 보람있고 뿌듯한 시간이 되었다.
나는 사실 이부근에 살고 있는데 평화의집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며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곳에 와서 직접 체험해보니 색다르고 꼭 필요한 시설이라 느꼈다.
이 프로그램중 선진국의 장애인에 대한 복지시설, 배려 등을 보고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장애인을 멀리 대하고 있는 것 같았다. 장애인들은 후천적인 이유가 90%가 넘는다고 한다.
장애인도 월래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와 같은 권리를 주장 할수도 있고 사회에서 함께 어울릴수도 있어야 한다. 이체험 활동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고, 이런 분들을 위한 많은 시설을 도입하고 개선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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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애체험학교는 두번째 이다.
저번에도 황소자리방과 한 조? 였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조를 해서 매우 반가웠다.
첫째날, 역시나 휠체어 타고 밖에 나가기는 힘들었다. 울퉁불퉁한 인도, 자꾸만 차도로 움직이는 휠체어
팔이 빠질뻔 했다. 흰 지팡이 체험 또한 힘들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흰 지팡이와 친구의 소리에만 의지해서 움직이기란 여간 힘들고 무서운게 아니었다. 그리고 그외의 돈찾기 몸으로 단어 말하기. 그렇게 첫째날 체험은 끝나고 장애인들과 함께 잠을 잤다. 함께 자는 것은 처음이어서 약간 긴장하긴 했지만 별반 다르지 않았다. 둘째날, 식사 도우미를 하고 통도사로 갔다. 역시나 아직도 장애인이 밖에 다니기란 힘들었다. 주말이라서 사람이 많아서 더욱 장애인의 손을 꼭 잡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같이 사진찍고, 밥먹고 하면서 전혀 '무섭다?' 그런 것은 못 느끼고 그냥 삼촌들과 같이 나들이 나온 것 같았다.
두번째 장애체험이어서 조금 지루할 거라 생각했던 나의 예상과는 달리 나는 또 많은 것을 얻고 같다.
고2라 시간이 될진 모르겠지만 다음에 꼭 다시 와야겠다. 황소자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