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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감 문
참여기수 : 장애체험 9기 교육장소 : 평화의집 참가학교 : 삼성생명 구포지점 구포영업소 직원 ---------------------------------------------------------
나도 장애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접 체험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는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장애우 들을 만나면 도와줘도 되는지 물어보고 꼭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장애우 들을 위한 장치나 기구들, 도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될 것 들이 너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휠체어 타고 나갈 때도 도로에 돌멩이 하나라도 더욱 힘들게 하는 부분, 무심코 지나가는 것들에게도 장애우들 에게는 힘이 들 수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장애우들 파이팅!! -------------------------------------------------------------------- 지체, 시각. 언어, 청각장애 체험을 하면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장애가 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어쩔 수 없이 되었다면 난 어떻게 할까? 휠체어 타보고 혼자 다니면 너무 힘들겠다는 것과, 혼자 적응 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장애우에 대한 생각이 조금 더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시각장애인 활동은 무방비 상태에서 공중에 붕붕 나는 느낌이었고, 장애물이 언제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으니 많이 불편하고 휠체어 체험은 도로가 울퉁불퉁한 길과 내리막 오르막을 오를 때는 정상인도 정말 힘들고 지친 체험이었습니다. 막상 체험을 해보니 우리 주변 곳곳에 계단이나 오르막 내리막은 있고 많이 개선되어야 할 곳이 많았으며 후천적 장애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 누구든지 장애인을 만나면 진심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을 함. -------------------------------------------------------------------- 우리가 평소에 지체, 시가 장애인들을 거리에서나 아니면 시설에서 자주 보아왔고 도움도 주었지만 우리가 직접 체험을 해보니까 정말 그분들이 답답할 때가 많겠구나 하고 느꼈고 이제부터는 더욱더 장애우들이 곁에 있을 때 기다려 주고 함께해 주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언어 장애우들의 표현은 많이 힘들었고 시각장애를 가진 분들은 많이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회사에서 봉사활동을 가자고 할 때는 별 생각 없이 왔다. 오늘은 장애자 체험을 한다고 할 때 별생각 없이 했는데 지체 장애자의 역할을 할 때는 도로의 조그마한 턱도 다니기가 얼마나 힘이 들던지 그 불편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다. 정상인들도 언제 장애인이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많은 도움을 줘야겠다. -------------------------------------------------------------------- 실제 체험을 해보니 너무나도 답답하고 힘든 생활을 해야 하는 고통을 더욱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장애인을 돕는 마음 건강한 사람들의 감사한 마음으로 그들의 몸과 마음이 되어 생활고를 덜어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