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2009년 14기 장애체험학교 소감문

평화의집 2009. 5. 10. 16:25

14기(2009. 5. 09 ~ 2009. 5. 10)

 

● 처음에는 조금 눈치 보이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재밌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봉사하는게 힘들기보다는 재미가 느껴지며 하루가 지나갔다. 다음날은 김해에 간다길래 들떠 있었다. 그러나 덥고 노동을 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인절미를 만들었다. 만들고 바로 먹는 맛은 꿀맛이었다. 돌아오니 힘들고 피곤하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다음부터는 장애인을 만나도 처음처럼 어색하진 않을꺼 같다.

 

● 처음에는 장애인과 같이 다닐때,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서 싫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그런걸 신경쓰지 않게 되었다. 장애인들과 같이 다니면서 내가 그렇게 안된 걸 감사하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

 

● 처음 여기 오기전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심했다. 사실 학교에서 장애인 친구를 봐도 별로 같이 있고  싶지 않았고 막 피하고 싶었는데 여기와서 많이 달라졌다. 물론 여기서도 장애인을 보면 좀 어려움이 많았지만 어제 오늘 같이 생활하면서 많은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만나도 그렇게 놀라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옆에 가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것 같다. 

 

● 힘들고 어려운점도 많았지만 장애인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고 다음에 장애인을 만나면 더 잘 대할 수 있을 것 같고 처음에는 몰랐지만 끝나니까 휠체어하는 방법도 알게 된 것 같다. 재미있었다.

 

● 장애체험햑교 오기 전에는 장애인들에 대해 별로 좋지 않게 생각했지만 장애체험학교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서는 장애인에 대한 거리감이 훨씬 가까워졌고 장애인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알게 되었다.

 

● 어제와 오늘 장애체험을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장애인을 처음 본 순간 어떻게 돌보아야 할지 눈 앞이 깜깜하였다. 하지만 하루를 같이 있어보니까 재미있을것 같았다. 장애인들은 보기에는 좀 그렇겠지만 직접 도와줘 보면 비장애인보다 더 낳은 것 같다. 아주 힘들었지만... 이런 장애인들을 돌봐주는 사람들은 참 끈기 있는 것 같다.

 

● 처음에는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것들이 많이 없어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옷을 입혀주고 수건으로 몸을 닦아 줄 때는 힘들었다. 그리고 김해에 가서 함께 천에 물들이는 체험을 하고 휠체어를 ㅇ끌고 구경을 시켜주니 재미도 있었다. 또 떡을 찧는 체험도 재미있었다. 처음 체험하러 올 때는 힘들기만 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재미도 있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다.

 

● 나는 친구가 장애체험학교에 1박2일로 갔다오면 봉사 시간을 20시간이나 준다고 헤서 홧김에 이 시설을 방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방에 지적쟝애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굉장히 놀랐고 무서웠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위험하지 않고 해치지 않아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오히려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순수하고 착한 것 같았다. 이 학교를 오게됨으로써 장애인들에게 말도 걸고 같이 생활하는 법을 배워가는것 같아 굉장이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도 지금은 고등학생이니까 시간이 날 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생이 되서라도 몇 번쯤 더 오고 싶은 곳이다.

 

● 처음에는 장애인에 대해 조금 편입견이 있었다. 더럽다거나 말이 안 통하고 머리가 안 좋다는 등의 그러나 지금 장애인 분들과 함께 하루를 지내보면서 조금 불편할 뿐이지 우리와 다를게 없다는게 느껴졌다. 정말 이번 기회가 내 사고를 바꾸는데 도움이 많이되고 장애인분들이 우리와 비슷하게 느껴지는데에 정말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기회인것 같다. 다음에 한번 더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여 도와주고 싶고 친구들이나 주변 분들도 아렇게 한 번 참여하여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도와주는 방법을 배운다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난 쉬울줄 알았는데 너무 많이 힘들었다. 내 파트너는 휠체어를 타서 팔이 너무 아팠고 내 파트너 장애인들에겐 도움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난 여기와서 이 가족들을 보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멀쩡한게 정말 다행인 것 같다.

 

● 이곳에 오기전에 매우 힘들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긴장이 되었다. 하지만 이곳에서 1박2일을 지내면서 좀 재미있었고 장애인의 힘듬을 알고 쟁애인 도구를 사용하는 걸 배웠다. 힘들었지만 좀 재미있었다.

 

● 처음 오기전에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많고 좋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여기 평화의 집에서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레 되고 미워하지 않게 됐다. 봉사를 하며 여기 온 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다시 한번 더 오면 진짜 편하게 할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와서 해보고 깊을 것이다. 사실 봉사시간을 준다고 해서 왔지만 여기서 지재면서 그런 생각은 잊게 되었다. 한마디로 의미있는 체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