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체험학교앨범소감

2009년 24기 장애체험학교 소감(1)

평화의집 2009. 7. 23. 14:36

참여기간 : 2009. 7. 22 ~ 7. 23

 

참여학교 : 해강중, 대천리중, 대연중, 성도고, 장안제일고

 

소 감 문

 

장애인 체험을 할 때에는 불편한 점 때문에 장애인의 불편한 점과 우리와 약간 다르다는걸 알았다. 또 해수욕장에서는 장애인이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생각이 되었다. 장애체험학교 프로그램 아주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장애인들이 이상하게 보였지만 여기서 몇 시간 일하다보니 장애인도 의사소통이 대부분 가능하고 보통 사람이 그냥 팔다리가 조금 불편하기만 한 걸 깨달았다. 장애인들도 밥을 먹고 축구하는 것이 신기했고 힘이 엄청 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젠 장애인들을 이상하게 생각 하면 안 되겠다.

 

작년에도 장애체험학교에 와서 활동을 했었다. 작년에 처음 왔을 때는 장애인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지만 그때 활동을 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고 재미있어서 올해에도 또 신청해서 오게 되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와서 체험을 할 것이다.

 

평화의 집에서 교육받을 때는 그냥 지겹고 재미없었는데 실제로 나가서 장애인들을 돌아보니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다. 자언 봉사가 왜 필요한지 이런 일들을 왜 하는지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 재미있었고 감명 깊은 일을 한 것 같다. 특히 장애인한분과 다음 해에 다시 오기로 약속 했을 때 이런 일을 왜 하는지 느꼈다. 내년에 꼭 올 것이다.

 

평화의 집에서 장애인들과 조금이나마 지내면서 내가 몰랐던 것을 알았다. 난 중학교 때도 장애인을 도우는 일을 해 본 적이 있다. 그때 보다는 한 결 쉬워진 것 같다. 이번 장애체험학교에는 여러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 내년에도 와야겠다.

 

장애인이란 사람들은 몸이 불편한 환자지 속으로 보면 우리랑 같은 일반사람이다. 장애인을 안타깝게 보지 말고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할 것이다. 사랑해요~♡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 쇠약한 노인, 장애인, 빈민층, 모두 사회에 인정받아야 할 사람이다.

 

처음에는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려고 신청하게 되었는데 장애인들과 놀다보니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던 거 같다. 장애인분들은 비장애인보다 정말 친해지기도 쉽고 먼저 친근하게 다가와주는 거 같다고 느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