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장애체험 22기 소감문입니다. - ①

평화의집 2006. 8. 17. 10:00

 참여학교 : 망미중학교

 

★ 장애인에 대해 전혀 몰랏는데, 평화의집에 가서 장애인을 체험하니깐 장애인이 겪는 불편함과 아픔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많이 도와주고 사랑해야 겠다.


★ 처음 장애체험학교를 접하게 되었을땐 낯설고 어색했으나 이젠 그리 어색하지도 낯설지도 않는 것 같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 나는 원래 장애인에 대해 안좋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처음으로 이런곳을 오게 되었다. 처음엔 낯설고, 서툴렀지만 시간이 갈수록 편해지고 재밌었다. 이젠 자발적으로 이런 곳을 찾아뵈야겠다.


★ 장애체험을 하고 나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장애인분들과 함께 놀러 갔는데, 힘든점도 많았지만 재밌는 일도 많았다. 참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좋은 추억이 된거 같다.


★ 처음 평화의집에 발을 들여 놓았을 때 우리를 반겨 주었던 장애인 한분께서 우리를 너무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했던지라, 인사 한번 나누고 악수 한번 했으면 될 것을 나도 모르게 피해 버렸었다. 첫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기본자세와 예절을 배웠고, 여러 체험을 통해 장애인드르이 불편함을 이해 할 수 있었고 둘째날 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거리감이나 편견이 없어진 것 같았고, 또 한번의 좋은 경험을 쌓았던 것 같다.


★ 처음에 평화의 집 왔을 때는 장애인 분이 무서워서 피했는데, 같이 바닷가에서 놀다온 후로 무서움이 사라진 것 같다. 휠체어, 흰지팡이의 사용용도도 잘 알게 되었다. 직접 사용해보면서 정말 힘들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장애인에 대해서 평소 무관심했는데, 앞으로는 좀 더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 평화의 집 가족분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이제부턴 봉사활동도 많이 다니려고 노력해야겠고, 남을 도와준 것에 대해 뿌듯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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