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수] 부산광역시 청소년 장애체험학교 31기
[참여기간] 2011. 08. 10 ~ 2011. 08. 11
[참여학교] 백양고등학교, 양덕여자중학교, 초연중학교, 화명고등학교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막막 했는데 이모야들과 언니들이 착해서 대하기 쉬웠다. 요번에 간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이모야들하고 재미
있게 놀아서 재미있었다. 마음 껏 놀고 간 것 같다. 이제 좀 피곤하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뭔가 소극적이 였지만 체험을 한 후 어색함이 사려졌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 앞
으로 장애인의 체험이라든지 도와주는 활동이 있다면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맨처음 여기 왔을 때에는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맨처음에 지체 장애인과 시각장애인 체험을 할 때 맨 처음에는 조금 재밌었는데 시
각장애인 체험 때 안대를 하니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오늘 물놀이 보조를 하면서 약간 힘들기도 했지만 약간 재미있기도 하였다. 맨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 라고 생각 했는데 끝나고 나니 약간 뿌듯하기도 하였다. 다음에도 다시 하고 싶다.
장애체험학교를 하고 나서 장애에 대해 다르게 생각할 수 있었고 장애인들이랑은 대화를 잘 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장애인들이랑 놀고 대화하고 해보니 의외로 매우 재미있었고 즐거웠다.
처음에는 평화의 집이라서 어린이 집이라는 줄 알았는데 와보니깐 양요원이였다. 그래도 처음보다 비장애인이나 장애인은 똑같은 사람이라
는 것을 많이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일을 하고 싶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계속 해보니 나름 보람차고 재미있었다. 장애인의 힘든점도 알 수 있었다. 또 휠체어 사용
방법도 알 수 있었다. 다른 애들을 데려오고 싶다.
이번 봉사활동은 두 번째 봉사활동이어서 그런지 장애인 분들을 대할 때 전 보다는 훨씬 더 편하게 대할 수 있었다. 친구들이 아무도 오지 않
아서 기분이 안 좋았다. 하지만 놀러온 것이 아니라 봉사활동을 하러 온 것이라 무조건 열심히 했다. 물놀이를 할 때 쫌 뻘쭘하게 있어서 죄송
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장애인 분들이 내게 좀 더 편해졌다. 장애인 분들께서 웃으실 때 나도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올
것이다.
평화의 집에 처음 왔을 때는 장애인들을 보는 시선도 대하는 태도도 무시 하는 행동이었는데 지금 오니 여기 있는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게 되
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를 오게 됨으로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좋았다.
나는 장애인들의 성격이 매우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체험을 하고 나서는 보통사람들의 성격과 똑같으며 단지 도
움이 조금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서는 차별과 열등함이 느낌이 많이 나타났다. 점점 바뀌어 가는 사회로 볼 때 우리
도 이제 변화해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장애인들을 천시하지 말고 같이 동등한 입장과 생각을 가져야 한다.
첫 째날에는 장애체험을 했다. 휠체어도 타보고 시각장애, 청각장애, 언어 장애 체험을 다 해봤는데 시각장애체험이 가장 불편하고
힘들었다. 둘 째날은 물놀이도 재미있게 하고 장애인분들과 얘기도 하고 밥도 먹여 드리고 해서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런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
첫 날에 장소를 찾지 못해서 헤매다가 겨우 찾아서 들어가게 되었다. 장애체험학교처럼 정말 여러 가지 체험을 하였다. 휠체어 타기,
안대 쓰고 시각장애 체험을 했는데 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무섭기도 했고 답답하기도 하였다. 그러고 다시 오후에는 실내에서 활동을 했
는데 단어와 문장을 보고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표현하는 것 이였는데 내가 제일 못하고 싫어하는 게임이였다. 말을 하지 못해서 답답한
것도 있지만 내가 몸으로 표현을 잘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첫날에는 별로 한 것은 없지만 너무 오래 있어서 피곤하였다. 그 다음날은 물놀이를
갔는데 처음에는 가기 싫었는데 놀다 보니깐 재미있었다.
첫 째날 장애체험을 하고 교육을 받았을 때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했다. 우리말고도 모든 사람들이 그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
다. 첫 째날 게임은 장애인을 이해하기 위한 게임을 하고 둘 째날은 물고기자리방 사람들과 물놀이를 했는데 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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